새끼랑 같이 사다리 타고 몰래 알 훔치려고 했다가 집사한테 현장 딱 걸린 어미 강아지

BY 애니멀플래닛팀
2022.02.08 16:16

애니멀플래닛aFamily


집사 몰래 사타리 타고 올라가서 닭이 낳은 알을 훔치려고 했던 어미 강아지가 현장 딱 걸리자 어쩔 줄 몰라하는 표정을 지어 보여 눈길을 사로잡게 합니다.


베트남 매체 어패밀리(aFamily)에 따르면 하루는 어미 강아지가 조용하길래 뭐하나 싶어 집사는 집안 곳곳을 샅샅히 뒤졌다고 하는데요.


그런데 닭장이 있는 곳에서 어미 강아지가 새끼와 함께 있는 현장을 발견하게 됩니다. 어미 강아지는 새끼를 데리고 사다리를 올라가 있었죠.


자세히 보니 닭장에 있는 알을 훔치려고 했던 것. 어미 강아지는 입에 알을 품고 내려오다가 집사랑 눈이 마주쳤습니다.


애니멀플래닛aFamily


집사 몰래 알을 훔치려고 했는데 현장을 딱 걸리자 어미 강아지는 동공지진이 일어났는데요. 자신을 찍고 있는 집사 눈치를 살피는 어미 강아지.


어미 강아지의 표정은 마치 "난 아무것도 몰라요", "내가 그런게 아니예요", "난 그저 궁금해서 그랬을 뿐이예요"라고 말하는 듯 보였는데요.


닭장에 있는 알을 집사 몰래 훔치려고 했다가 현장 딱 걸려서 어쩔 줄 몰라하는 어미 강아지와 새끼 강아지 모습 너무 귀엽지 않습니까.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표정 어쩌면 좋아요", "용서해주면 좋겠네", "진심 놀란 듯", "다음에 그러면 안된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애니멀플래닛aFamily

애니멀플래닛팀 [hooon@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