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 instagram_@sanghwazz, (오) instagram_@kangkangnam
전 스피드 스케이트 국가대표 이상화가 남편 강남과의 결혼 생활 도중 겪은 남모를 고충을 솔직하게 털어놓아 눈길을 사로잡게 합니다.
지난 8일 방송된 E채널 '노는언니2'에서는 아시아 최초 동계올림픽 3회 연속 메달리스트 이상화가 출연해 언니들과 '달콤살콤한 부부생활'에 대해 솔직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는데요.
이날 아직도 신혼 분위기라는 질문에 이상화는 "남편이 저보다 2살 많은데 하는 짓이 너무 철이 없어요"라며 "연하라고 느낄 때가 많아요.식탐 때문에 싸우기도 해요"라고 고충을 털어놓았죠.
E채널 '노는언니2'
이상화는 "남편 때문에 나도 빨리 먹으려다 보니 위염이 생겼어요"라며 "음식을 빼앗길까 봐 혼자 옷방에 숨어서 몰래 먹기도 해요"라고 웃음을 자아내게 만들었는데요.
특히 이상화는 부부 싸움을 하면 강아지들이 자신들을 말리려고 한다며 일화를 털어놓아 눈길을 끌어 모으기도 했습니다.
평소 남편 강남과 있으면 퍼즐도 맞추고 강아지랑 산책도 다니며 최근에는 강아지 전용 호캉스도 다녀왔다는 이상화는 "살다 보면 언성이 높아질 때도 있지 않나"라고 말했습니다.
E채널 '노는언니2'
또 이상화는 "그럴 때 강아지가 와서 말린다"라며 자신들이 부부 싸움을 하면 강아지들이 말린다는 사실을 털어놓아 웃음을 자아내게 만들었습니다.
한편 이상화, 강남 부부는 지난 2019년 결혼에 골인했으며 현재 이상화는 '2022 베이징올림픽'에서 KBS 해설위원으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E채널 '노는언니2'는 매주 화요일 밤 8시 50분에 방송되며 공식 E채널 유튜브를 통해 다양한 이야기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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