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가 먹으려고 사온 간식 본 강아지가 기분 좋아 실제로 지어 보인 '놀라운 표정'

BY 애니멀플래닛팀
2022.02.09 14:30

애니멀플래닛twitter_@manpuku_totti


배가 출출했던 집사가 간식으로 먹으려고 사온 빵을 본 강아지가 만호 속에서도 볼법한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어보여 눈길을 사로잡게 합니다.


한 누리꾼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식탁에 올려진 빵을 보고서 기분이 좋아 혀를 내밀었다가 한쪽 눈을 찡긋 감는 강아지 표정 사진을 게재했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집사가 먹으려고 사온 빵을 보더니 자기가 더 기분 좋아서 해맑게 웃고 있는 강아지 모습이 담겨 있었죠.


애니멀플래닛twitter_@manpuku_totti


또 다른 사진 속에서 강아지는 혀를 내밀며 입맛을 다시는가 하면 또 다른 사진 속에는 자기 한입 달라는 듯이 윙크를 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서로 다른 치명적인 표정을 지어 보이면서 집사를 유혹하는 강아지의 놀라운 표정 정말 너무 신기하고 귀엽지 않습니까.


생각지 못한 강아지 표정에 누리꾼들은 "표정 부자네요", "너무 귀여워", "한입 주고 싶어지네요". "이게 강아지 매력"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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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hooon@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