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눈으로 보고도 믿을 수 없어 출산한 뒤 온몸 초록색인 새끼 보고 '충격' 받은 엄마 강아지

BY 애니멀플래닛팀
2022.02.13 08:38

Naver TV_@애니멀플래닛TV


[애니멀플래닛TV] 세상에 이렇게 놀랍고 또 놀라운 일이 어디 또 있을까요. 골든 리트리버에게서 금털이 아닌 온통 초록색인 아기 강아지가 태어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골든 리트리버의 출산을 옆에서 도와주던 집사는 9마리의 새끼 중에서 초록색을 띠는 새끼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화들짝 놀라고 말았죠.


정말 말도 안되는 일이 벌어진 것입니다. 집사는 초록색을 띠고 태어난 아기 강아지에게 숲이라는 뜻을 지닌 '포레스트(Forest)'라는 이름을 지어줬다고 하는데요.


여기서 궁금한 점. 도대체 어떻게 해서 털이 초록색인 아기 강아지가 태어난 것일까. 녀석은 다행히도 다른 새끼 리트리버와 함께 무럭무럭 건강히 자라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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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hooon@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