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sephine Zosa
많은 강아지들 중에서 유난히 웰시코기가 너무 좋아 실제로 웰시 코기를 키우고 있는 집사가 있습니다. 이 집사의 이름은 조세핀 조사(Josephine Zosa).
그는 집에 조조(Jojo)라는 이름을 가진 웰시코기와 킬로(Kilo)라는 이름을 가진 웰시코기를 한집에서 키우고 있는데요.
반려견에게 진심인 집사 조세핀 조사가 살고 있는 집안 내부가 공개돼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습니다. 반려견에게 얼마나 진심인지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동물 전문 매체 더도도(The dodo)에 따르면 집사 조세핀 조사가 살고 있는 집은 마치 박물관 혹은 코기 카페를 연상하게 할 만큼 집안 곳곳에 웰시코기 그림과 장난감 등으로 가득차 있었죠.
Josephine Zosa
실제 공개된 사진 속에는 TV 주변으로 벽에 온갖 웰시코기 그림이 그려져 있고 한켠에는 옷장이, 옷장 위에는 피규어가 각각 놓여져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웰시코기들을 위해 마련한 침대 위에는 녀석들 얼굴이 새겨진 쿠션과 인형들이 즐비해 있었는데요. 정말 웰시코기 카페를 방불케 하는 수준입니다.
얼마나 웰시코기가 좋았으면 이렇게 집안 곳곳을 웰시코기들로 가득 채워놓은 것일까. 집사 조세핀 조사는 "내가 다른 방에서 일하고 있으면 웰시코기들은 방에서 놀고는 한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오로지 웰시코기를 위해 방 전체를 박물관처럼 꾸며놓은 집사 조세핀 조사의 남다른 웰시코기 사랑. 정말 대단해도 엄청 대단합니다.
Josephine Zos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