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바구니 안에 들어가서 구멍 사이로 집사를 뚫어져라 쳐다보는 '이 동물'의 정체

BY 애니멀플래닛팀
2022.02.17 14:35

애니멀플래닛twitter_@wchi_cat


빨래할 옷들을 차곡 차곡 담아놓은 세탁바구니 안에 들어가서 구멍 사이로 집사를 뚫어져라 쳐다보는 고양이의 엉뚱한 매력이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만들고 있습니다.


한 누리꾼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집사와 숨바꼭질 놀이라도 하는 듯 세탁바구니 안에 들어가서 주변을 예의주시하는 중인 고양이 사진을 게재했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세탁바구니에 들어가서 자리잡고 앉아서 구멍 사이로 주변을 쳐다보고 있는 고양이의 눈망울이 담겨 있었죠.


애니멀플래닛twitter_@wchi_cat


무엇보다 이해할 수 없는 것은 고양이의 행동입니다. 많고 많은 곳을 다 놔두고 세탁바구니 안에 들어가서 나올 생각을 하지 않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집사 또한 고양이의 이해하지 못한 행동에 혀를 내둘렀다고 하는데요. 이래서 고양이들을 가리켜 '이해할 수 없는 생명체'라고 부르나봅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 왜 거기 있어", "이해불가", "이것이 바로 고양이 매력이지", "너 때문에 심쿵했잖아"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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