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자리인 줄 아는지 나무 그루터기에 올라가서 몸 웅크린 채 자는 '귀요미' 여우

BY 애니멀플래닛팀
2022.02.20 17:06

애니멀플래닛twitter_@SaraReneeRyan


여기 나무 그루터기 위에 다소곳하게 올라가서는 몸을 웅크린 자세로 세상 깊게 낮잠을 자고 있는 여우의 귀여운 모습이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합니다.


사라 라이언(Sara Ryan)이라는 이름의 한 여성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자기집 뒷마당에 있는 나무 그루터 위에서 낮잠을 자는 여우 사진을 찍어 올려 화제를 불러 모았는데요.


실제로 공개된 사진 속에는 편안한지 몸을 웅크린 채로 낮잠을 청하고 있는 여우 모습이 담겨 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녀는 우연히 창문 밖을 내다보다가 뒷마당 나무 그루터기 위에 정체 불명의 무언가가 자고 있음을 발견하게 됩니다.


애니멀플래닛twitter_@SaraReneeRyan


무엇인가 확인하려고 내다봤더니 여우가 자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아무래도 따뜻한 햇살에 잠든 것으로 보였죠.


여우는 자신을 찍고 있는 줄도 모른 채로 깊게 잠들었는데요. 사라 라이언은 사진을 찍어 트위터에 올려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고 합니다.


실제로 자신의 집이라도 되는 듯 몸을 기대어 편안히 꿈나라 여행 중인 여우의 모습이 너무 귀엽지 않습니까.


한편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여우가 너무 귀엽네요", "자는 모습도 어쩜 귀여운지", "여우도 매력적이네요", "너무 귀여워라"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습니다.


애니멀플래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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