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_@marshall_thegoldenr
동생을 보자마자 첫눈에 반한 골든 리트리버가 있습니다. 처음 보는 아기가 너무도 신기했던 녀석은 조심스럽게 아기에게 가까이 다가가 이리저리 열심히 냄새를 맡고 또 맡은 것.
그 모습은 마치 "어디 한번 보자. 이 아기가 바로 내 동생이라고?"라고 말하는 듯 보였는데요. 아기를 향한 골든 리트리버의 사랑은 시작에 불과했는데요.
아기가 다치는 것은 아닐까 걱정됐던 골든 리트리버는 아빠, 엄마보다 더 아기를 생각하고 걱정했으며 하루도 옆에서 떨어지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골든 듀오(Golden Duo)'라고 불리고 있는 골든 리트리버 마샬(Marshall)과 여동생 메이시(Macy)의 이야기 한번 들어보시지 않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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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가 아기를 낳은 뒤로 골든 리트리버 마샬은 여동생 메이시를 하루종일 돌보며 옆에 딱 달라붙어서 지켜주고 있습니다.
집사가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공개한 일상모습을 보면 골든 리트리버 마샬은 좀처럼 여동생 메이시 곁을 떠나는 일이 없었는데요. 거의 온종일 붙어다니다시피 지냈죠.
시간이 지날수록 여동생 메이시가 성장했고, 그럴수록 골든 리트리버 마샬은 더더욱 메이시를 아끼고 사랑했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아끼는 이 둘의 모습 정말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지 않습니까. 서로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며 하루 성장해 가고 있는 이 둘의 우정이 오래 변치 않기를 응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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