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_@yuki_2021222
건강악화 등으로 활동을 잠시 중단해 팬들의 걱정을 샀던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 정연이 활동중단한 기간 동안 유기견을 지극 정성으로 돌본 사실이 알려지며 훈훈함을 주고 있습니다.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상에는 '트와이스 정연과 공승연 자매가 임보중인 강아지의 두 달간의 변화'라는 제목의 글과 사진이 올라왔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에는 트와이스 정연이 언니 배우 공승연과 함께 작년 12월 안성평강공주보호소에서 데려와 임시 보호 중인 유키의 근황이 담겨 있었습니다.
보호소에 입소했을 당시 유기견 유키는 피부병을 앓고 있는 아이였습니다. 이후 트와이스 정연은 언니 공승연과 함께 유기견 유키를 임시 보호하면서 보살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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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에 2~3번씩 직접 약욕을 시켜주는가 하면 병원 치료에도 동행하는 등 그 누구보다 유기견 유키를 지극 정성으로 돌보고 또 챙겨줬습니다.
따뜻한 관심과 사랑 덕분일까요. 유기견 유키는 어느덧 한층 밝고 예뻐진 모습으로 탈바꿈했고 녀석을 힘들게 만들었던 피부병도 완치하는 등 건강해진 모습을 하고 있었죠.
현재 유기견 유키는 3차 예방접종까지 마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이에 누리꾼들은 공승연, 정연 자매의 남다른 선행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고 있는 상황입니다.
누리꾼들은 "너무 귀엽다", "예뻐졌어!!", "좋은 일하시네요", "정말 대단하네요", "동물은 진짜 사랑 받는 만큼 그대로 티가 난다. 정연이도 행복해야 해" 등의 응원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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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도 트와이스 정연은 해외투어 출국하기 전 유기견 유키 약욕 시켜주고 털을 말려주는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어 모으기도 했습니다.
심각한 피부병을 앓고 있던 유기견을 영락없는 귀여운 강아지가 될 수 있었던 것은 공승연, 정연 자매의 선행 덕분이 아닐까 싶은데요.
사랑을 준 만큼 사랑 받은 티가 나는 것이 정말 신기할 정도입니다. 현재 유기견 유키는 새 가족을 찾고 있는 상황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트와이스 정연은 작년 8월 공황 및 심리적인 불안 장애 증상으로 인해 활동을 잠시 중단했었으나 멤버들과 팬들을 위해 해외 투어에 참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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