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tter_@Shikiii_vvv
집에서 키우는 두 고양이가 나란히 앉아 있는데 정말 신기하게도 서로 복붙이라도 한 것처럼 쏙 빼닮아서 눈길을 끌어 모은 고양이들이 있습니다.
일본에 사는 한 집사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집에 새 식구가 생겼다며 사진을 공개했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생후 1개월된 두 아기 고양이 모습이 담겨 있었죠.
한 녀석은 검은색 털을 자랑하는 아이였고 또 다른 아이는 고등어태비 고양이였는데요. 그렇게 한집에서 고양이 3마리를 키우게 된 집사는 뜻밖의 광경을 보고 입이 떡 벌어졌습니다.
다름아니라 집에서 키우고 있는 다른 고등어태비 성묘 고양이와 아기 고양이가 우연히 같이 앉아 있었는데 닮아도 너무 똑닮아 있었던 것.
twitter_@Shikiii_vvv
그것도 성묘 고양이는 73개월된 아이라고 하는데요. 생후 1개월된 아기 고양이와 73개월된 성묘 고양이 투샷 정말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지 않습니까.
몸집 크기만 빼고 복붙한 것처럼 서로 쏙 빼닮아서 집사는 너무 신기했고 그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 자신의 트위터에 공개를 했습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의 반응은 뜨거웠습니다. 한 누리꾼은 "도라에몽의 돋보기로 확대한 느낌"이라고 말했고 도 다른 누리꾼은 "꼬리 위치가 둘다 같아요.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였는데요.
서로 다른 뱃속에서 태어났는데 어쩜 이렇게 똑같을 수 있는지 그저 신기하다는 집사. 그렇게 집사는 오늘 하루도 고양이들과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는 후문입니다.
twitter_@Shikiii_vv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