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_@marleyinnyc
호기심을 참지 못하고 아기 집사의 발바닥 냄새를 킁킁 맡는 것도 모자라서 핥는 강아지의 귀여운 모습이 포착돼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게 합니다.
강아지 말레(Marley)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아기 집사가 너무 좋은지 껌딱지처럼 찰싹 붙어서 좀처럼 떨어지지 못하는 강아지 일상이 담긴 영상이 올라왔는데요.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강아지 말리는 아기 집사가 마음에 드는 듯 발바닥 냄새를 맡는 것도 모자라 핥짝 핥짝 핥는 것이었습니다.
아기 집사는 그런 강아지의 행동이 마냥 싫지는 않은지 그대로 다 받아줬는데요. 이후 강아지 말리는 아기 집사의 머리를 핥아주기도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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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좋았으면 아기 집사 곁을 떠나지 않고 엉덩이 부분에 자기 얼굴을 올려놓는 등의 여유로운 모습을 보이기까지 했는데요.
아마도 녀석의 눈에도 아기 집사가 귀여웠나봅니다. 좀처럼 아기 집사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는 강아지 말리.
그렇게 강아지 말리는 온갖 애교는 애교를 다 부렸고 아기 집사와 하루가 다르게 특별한 추억들을 하나둘씩 만들어가고 있었습니다.
한편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사랑스러운 강아지", "너무 귀여운 것 아닌가요", "보는 내내 심쿵", "어쩌면 좋아", "이게 바로 사랑이죠"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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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hooon@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