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에 '양머리 수건' 해줬을 뿐인데…욕조에 물 담아서 고양이 목욕시키면 생기는 일

BY 애니멀플래닛팀
2022.03.02 17:52

애니멀플래닛tiktok_@cat_4k_hd


양머리 수건을 해줬을 뿐인데 차분한 상태에서 욕조에 들어가 앉아 있는 고양이가 있어 보는 이들을 놀라게 만들고 있습니다.


고양이 영상을 전문적으로 소개하는 한 틱톡 계정에는 욕조에 물을 담아놓자 그 안에 다소곳하게 앉아서 목욕을 즐기는 고양이 모습이 올라왔는데요.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먼저 고양이는 머리에 양머리 수건을 하고 있었죠. 잠시후 집사는 본격적인 목욕에 들어갔습니다.


집사는 거품을 내서 고양이 온몸 구석 구석 털들을 깨끗하게 씻겨줬는데요. 신기한 점은 고양이가 가만히 욕조 안에서 나오지 않는 것.


애니멀플래닛tiktok_@cat_4k_hd


보통의 고양이들이라면 목욕하기 싫다며 난리를 칠 법도 하지만 영상 속 고양이는 달랐는데요. 오히려 머리에 거품을 올려놓아도 차분하기만 합니다.


목욕을 다 마친 뒤에는 집사가 수건으로 정성스레 털을 말려줬고 뒤이어 드라이기를 이용해 털을 뽀송뽀송하게 말려줬죠.


털을 말리는 동안에도 차분히 기다리는 녀석. 혹시 고양이 탈을 쓴 사람이 아닐까라는 의심이 들 정도로 목욕을 너무 잘하는 것이었습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왜 이렇게 목욕을 잘해", "정말 착하고 순한가봐요", "왜 이렇게 사랑스러운거야", "나만 없어 고양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애니멀플래닛tiktok_@cat_4k_hd


@cat_4k_hd #cat #kitten #cat_4k_hd #cats #chat ♬ Happy Up Beat (Medium) - TimTaj
애니멀플래닛팀 [hooon@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