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_@gyeongtaeabuji
머리부터 발끝까지 온통 노란색으로 깔맞춤한 옷과 양말을 신고서 매력을 제대로 발산하는 CJ 택배기사님의 반려견 경태 모습이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합니다.
경태 아부지는 지난달 25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생존 신고"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반려견 경태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일상을 공개했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에는 머리에 노란색 리본을 하고 노란색 줄무늬 옷과 양말을 신고 있는 반려견 경태 모습이 담겨 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반려견 경태는 고개를 살짝 돌려서 새침 도도한 매력을 제대로 발산해 보는 이들이 심장을 들었다 놨다 만들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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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발 더 나아가 노란색 모자까지 쓰니깐 영락없는 유치원생으로 변신한 것이 아니겠습니까. 노란색은 아무나 소화해 내지 못한 색인데 이렇게 완벽히 소화해 낼 줄은 꿈에 몰랐습니다.
노란색 깔맞춤 뿐만 아니라 새침 도도한 눈빛도 뽐내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만드는 반려견 경태. 이거 정말 반칙이 아닌가요??!!!
보면 볼수록 새침 도도한 표정으로 자꾸만 빠져들게 만드는 반려견 경태. 이래서 다들 경태 경태 하나봅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맞춤 양말 신었네?? 예뻐 예뻐", "신발 야무지게 신었네요", "짱 귀여워요", "너무 예쁜거 아니니", "잘 어울리네요" 등의 뜨거운 관심을 한몸에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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