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tube_@ViralHog
갈증이 났는지 대야에 담긴 물을 먹고 있다가 어떨결에 강제 목욕하게 된 고양이가 있어 보는 이들을 웃프게 만들고 있습니다.
유튜브 채널 '바이럴호그(ViralHog)'에는 물 먹고 있다가 장난기 폭발한 말 때문에 물에 빠져버린 고양이 영상이 올라와 눈길을 끌어 모았습니다.
미국 캔자스주의 한 목장에서 촬영된 영상에 따르면 고양이가 큼지막한 크기의 대야에 담긴 물을 열심히 먹고 있었죠.
고양이는 갈증이 났었는지 앞발을 대야에 쏙 집어넣은 채로 열심히 물을 마시고 있었는데요. 잠시후 장난기 폭발한 말이 고양이쪽으로 다가왔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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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를 위로 쭉 뻗은 상태로 물을 마시고 있는 고양이를 본 말은 코와 입으로 툭툭 건드리기 시작했습니다.
아무런 영문도 모르던 고양이는 계속해서 물을 마셨고 말이 힘을 주고 엉덩이를 밀자 힘에 떠밀려 고양이는 결국 강제로 물에 빠져 목욕하는 꼴이 되고 말았죠.
자신도 모르는 사이 말에 의해 엉겁결 목욕하게 된 고양이. 정작 말은 자기가 장난쳐 놓고 모른 척하는 모습이 보는 이들을 웃게 만드는데요.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게 도대체 뭐야", "고양이 억울해서 어떡해", "말 장난기가 장난 아니네요", "발뺌하는 말이라니", "고양이 강제 목욕함"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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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hooon@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