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에 엉덩이 깔고 앉아 있을 뿐인데 '남다른 덩치'로 입 떡 벌어진다는 댕댕이

BY 애니멀플래닛팀
2022.03.09 14:22

애니멀플래닛搜狐网


사람이라도 되는 듯 엉덩이를 깔고 침대 위에 앉아 있는 강아지의 남다른 덩치가 공개돼 보는 이들의 입을 떡 벌어지게 만듭니다.


중국 매체 소후닷컴(搜狐网)에 따르면 꼬마 집사 옆에 찰싹 붙어서 엉덩이를 깔고 앉아 있는 강아지 모습이 담긴 사진이 소개됐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에서 강아지는 남다른 덩치를 뽐내고 있었죠. 무엇보다 성인 남성 못지 않은 덩치를 가진 강아지 모습은 그저 입을 떡 벌어지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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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도 사람이라도 되는 것처럼 엉덩이로 앉아 있는 모습을 보니 정말 신기할 따름인데요. 꼬마 집사가 앉아 있는 의자를 앞발로 꾹 누르고 있는 녀석.


꼬마 집사와 허물없이 잘 지내는 강아지 모습이 그저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울 따름인데요. 이 조합에 누리꾼들의 반응 또한 폭발적이었습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게 가능한 일인가요", "왜 이렇게 덩치가 크나요", "보고 너무 놀랐음", "세상에 진심 대박이네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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