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체설' 고양이가 자기 몸집보다 입구 작은 꽃병 안으로 '쏙' 들어가는 놀라운 과정

BY 애니멀플래닛팀
2022.03.09 17:06

애니멀플래닛youtube_@ViralHog


고양이는 강아지와 달리 몸이 매우 유연해서 '액체설'이라는 말이 붙을 정도로 남다른 유연성을 자랑하는데요.


여기 자기 몸집보다 작은 입구를 통과해서 꽃병 안으로 쏙 들어가는 고양이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사로잡게 합니다.


유튜브 채널 '바이럴호그(ViralHog)'에는 주황색 고양이가 꽃병에 들어가는 과정이 고스란히 담긴 영상이 소개됐습니다.


애니멀플래닛youtube_@ViralHog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고양이는 꽃병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더니 입구 주변을 탐색하기 시작했습니다.


잠시후 안전하다고 생각이 들었던 고양이는 자기 몸을 입구에 집어 넣더니 꽃병 안으로 들어가기 위해 몸부림을 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더욱 놀라운 점은 분명히 고양이 몸집으로 봤을 때 들어가기 비좁은 입구임에도 불구하고 고양이는 미끄러지듯이 꽃병에 들어갔습니다.


애니멀플래닛youtube_@ViralHog


그리고는 이내 자리를 잡고서는 꽃병 입구쪽에 얼굴을 빼꼼 내밀었죠. 정말 고양이 몸은 유연한가봅니다.


한눈에 봤을 때도 불가능해 보였는데 고양이는 그렇게 꽃병 안에 들어갔고 보는 이들을 놀라게 만드는데요. 고양이는 '액체설'이 정말 맞았나봅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고양이 너무 신기하네요", "정말 유연하네. 부러워", "고양이는 액체였음", "몸이 저렇게 유연할 수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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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hooon@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