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_@sada1192
매일 하루도 거르지 않고 일 마치고 집에 돌아오면 독특한 방식으로 집사를 적극 반겨주는 시바견 강아지들이 있어 보는 이들을 심쿵 설레게 합니다.
사다하루(Sadaharu)와 후지코(Fujiko)라는 이름을 가진 시바견 강아지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매일 퇴근하고 집에 돌아오는 집사를 반겨주는 두 강아지의 귀여운 일상이 올라오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양쪽 귀를 비행기처럼 옆으로 쭉 뻗은 상태로 두 눈을 찡긋하며 집사를 반겨주고 있는 두 시바견 강아지의 모습이 담겨 있었죠.
사실 시바견 강아지 사다하루를 혼자 키웠을 때 녀석이 먼저 집사가 일 마치고 집에 돌아오면 비행기 귀에 눈을 찡긋한 채로 반겨줬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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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후지코라는 시바견 강아지를 새로 더 입양하게 되자 자연스레 녀석도 사다하루의 영향을 받아 복붙한 것처럼 똑같은 표정을 지어 보이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덕분에 매일 회사일을 마치고 집에 돌아오면 두 시바견 강아지가 똑닮은 표정을 지어 보이며 집사를 반겨주는데 그 모습을 볼 때면 집사는 뿌듯함을 느끼고는 하죠.
집사는 '이래서 이 맛으로 일하는구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두 시바견 강아지가 매일 격하게 반겨줘 집에 들어가는 발걸음이 너무 가볍고 좋다고 고백하기도 했는데요.
오늘도 비행기 귀에 두 눈 찡긋하며 퇴근하고 집에 돌아오는 집사를 반겨주는 귀요미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부러워요", "너무 귀엽군요", "복붙한 줄 알았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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