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해서 잠깐 기대었을 뿐인데 입 벌린 것도 모자라 코까지 '쿨쿨' 골며 자는 고양이

BY 애니멀플래닛팀
2022.03.22 13:11

애니멀플래닛instagram_@catloversclub


열심히 뛰어노느라 피곤했는지 해먹에 기대어 잠깐 누웠다가 그대로 잠들어 버린 고양이가 있어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고양이 영상을 전문적으로 소개하는 한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피곤했는지 입 벌린 것도 모자라 코까지 골며 자는 고양이 영상이 올라왔는데요.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신나게 열심히 뛰어 놀던 고양이는 이내 해먹에 기대어서는 잠깐 쉰다는 것이 그대로 잠들고 말았죠.


얼마나 피곤했는지 고양이는 입을 벌린 것도 모자라서 코까지 골며 세상 깊게 잠들었다고 하는데요. 정말 너무 귀여운 것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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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입을 벌린 채로 자고 있는 모습을 보고 있으니 앞니가 고스란히 보여 귀여움을 배가 시키게 하는데요. 이것이 바로 고양이 매력 포인트가 아닐까 싶습니다.


고양이는 집사가 자신을 촬영하든 말든 아랑곳하지 않고 잠들었는데요. 해먹에 기대어 자는 모습은 고양이 탈을 쓴 사람이라도 되는 것처럼 보이기도 했습니다.


입 벌린 채로 세상 깊게 잠든 고양이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에 누리꾼들의 반응도 한마디로 폭발적이었는데요.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보는 내내 심장 아팠음", "심쿵 당했잖아요", "너란 녀석은 사랑입니다", "나만 없어 고양이", "고양이 너무 귀여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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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hooon@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