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ktok_@mikaela925
날씨가 춥고 잠들 시간이 되자 아기 고양이가 걱정됐던 집사는 조심스레 이불을 덮어주고 외롭지 말라며 인형을 건네줬습니다.
그러자 아기 고양이는 기다렸다는 듯이 집사가 건네준 인형을 품에 와락 끌어안고서는 이내 스르륵 잠이 들어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하는데요.
미카엘라(Mikaela)라는 이름을 가진 한 집사는 자신의 틱톡 계정을 통해 아기 고양이를 챙겨주자 생긴 일이 담긴 영상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죠.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집사는 잘 시간이 되자 아기 고양이에게 이불을 덮어줬습니다. 혹시나 춥지 않을까 걱정된 것입니다.
tiktok_@mikaela925
또한 집사는 혼자서 자야 하는 아기 고양이가 외로울지도 몰라 인형을 건네줬는데요. 아기 고양이는 마치 자기 물건이라는 걸 아는 듯 집사가 챙겨준 인형을 와락 끌어안았습니다.
아기 고양이는 집사가 자신을 챙겨준 사실이 너무 고마운지 집사의 손을 할짝 할짝 핥으며 감사의 인사를 하기도 했는데요.
이불의 보들보들함 때문일까요, 집사의 따뜻한 쓰담쓰담 때문일까요. 아기 고양이는 이내 스르륵 잠들었고 그 모습은 보는 이들의 눈에서 꿀이 뚝뚝 떨어지게 만들었죠.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 "보는 내내 심쿵했잖아요", "너 때문에 내가 미친다 정말", "나만 없어 고양이", "이게 고양이 매력이죠"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tiktok_@mikaela925
@mikaela925 goodnight 🥺 #catsoftiktok #kitten #fyp #kitty ♬ Zzzzzzz - Tik T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