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고양이 사진 찍는다고 찍었는데…고양이의 몸이 반투명해진 채로 사진에 찍혔어요"

BY 애니멀플래닛팀
2022.03.29 13:28

애니멀플래닛twitter_@heltune


뜻하지 않게 고양이가 반투명해진 상태로 사진에 찍혀 보는 이들을 놀라게 만들고 있습니다. 혹시 고양이 유령은 아닌지 착각을 불러 일으키게 만드는 이 사진.


한 누리꾼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카메라로 고양이 사진을 찍다가 실제로 나온 결과물을 올려 화제를 불러 모았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에는 평범해 보이는 집안 풍경이 담겨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딘가 이상한 무언가가 보이는데요. 다름아니라 고양이가 반투명해진 채로 사진에 찍혀 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사진을 처음 보는 사람들은 고양이 유령이 아닌지 의심할 수도 있는 상황. 그런데 이 사진은 그 어떠한 포토샵 효과도 들어가지 않았다고 합니다.


애니멀플래닛twitter_@heltune


그렇다면 정말로 고양이 유령이 사진에 찍힌 것일까. 알고보니 이는 집사가 카메라 셔터 속도를 잘못 조절해서 고양이의 몸이 반투명해진 초자연적 사진이 된 것.


고양이 사진을 찍으려고 카메라 셔터 속도를 조절했는데 의도하지 않게 고양이의 온몸이 반투명해진 상태로 사진에 찍혔다는 설명입니다.


순간 사진에 고양이 유령이 찍힌 줄 알고 섬뜩했었는지 진실은 카메라 셔텨에 숨겨져 있다는 사실을 밝혀져 많은 이들의 놀란 가슴을 쓸어내리게 만들었다는 후문입니다.


한편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보고 놀랐네", "정말 뜻밖에 건진 대박 사진", "고양이야, 사라지지마", "정말 놀랐고 깜빡 속아 넘어갈 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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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hooon@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