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Mail
연못에 빠져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 채 허우적거리고 있는 골든 리트리버가 위기에 처해있자 도와주려고 팔 걷고 나선 시베리안 허스키 강아지가 있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태국 깐자나부리주의 한 주택 정원 연못에 골든 리트리버 강아지가 물에 빠지는 일이 있었는데요.
골든 리트리버 강아지가 물에 빠져서 허우적 거리고 있자 절친 사이인 시베리안 허스키가 달려와 골든 리트리버를 물밖으로 꺼내기 위해 애썼죠.
먼저 시베리안 허스키 강아지는 골든 리트리버 강아지의 어깨 털으 물어 밖으로 끌어내려고 했찌만 쉽지가 않았습니다.
Daily Mail
다른 강아지들도 다가왔찌만 쉽지 않았는데요. 결국 그 모습을 지켜보던 주인이 나서서 골든 리트리버 강아지를 물밖으로 꺼냈다고 합니다.
위험에 처한 친구를 어떻게 해서돈 구하겠다며 필사적으로 나서는 시베리안 허스키 강아지의 모습에 주인은 감탄을 금치 못했는데요.
실제로 현장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게 바로 진정한 우정이죠", "저런 친구 한명만 있어도 인생 성공인 듯", "감동 그 자체", "강아지가 사람보다 낫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연못에 빠져 위기에 처한 친구를 구하기 위해 자신의 일처럼 나서서 도우려고 하는 시베리안 허스키 강아지 모습.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Daily Mail
애니멀플래닛팀 [hooon@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