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더 예뻐지라고 머리 말아줬는데(?) 마음에 안 들었던 댕댕이는 눈으로 말했다

BY 애니멀플래닛팀
2022.05.02 12:33

애니멀플래닛reddit


예쁘게 만들어주려는 집사의 마음을

알지도 모른 채 잔뜩 화나 있는

댕댕이가 있는데요.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댕댕이 마음을 이해하시나요.


정말 진짜로 머리를 한 게 아니라

미용 도구를 머리에 올려놓은 것인데요.



애니멀플래닛reddit


하지만 녀석은 단단히 마음에

들지 않았는지 심드렁한 표정입니다.


아무래도 집사가 잘못한 것 같은데요.

어서 빨리 머리 위에 올려진 걸 떼어줘야겠네요.


그래도 알고보면 집사에게는

무척이나 귀여운 얼굴이라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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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zipsa@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