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tter_@RikuKaneta
집사가 책상 위에 올려놓은 노트북을 빤히 보던 강아지가 있습니다. 강아지는 마치 재미있는 댓글이라도 읽었다는 듯이 눈웃음을 지어 보였는데요.
사연은 이렇습니다. 한 누리꾼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서 눈웃음 지으며 노트북 화면을 바라보고 있는 강아지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실제로 공개된 사진 속에는 두 발로 벌떡 일어선 강아지가 책상에 앞발을 올린 채로 버티고 서있는 모습이 담겨 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강아지가 이처럼 두 발로 일어선 것은 다름아닌 책상 위에 올려져 있는 노트북을 보기 위한 것이었다고 하는데요.
twitter_@RikuKaneta
노트북 화면에 무엇이 틀어져 있는지 알 수는 없었습니다. 다만 강아지는 재밌는 무언가로도 보았는지 눈웃음을 지어 보이는 것이었는데요.
때마침 그 모습은 집사 카메라에 포착됐고 SNS에 올리자마자 누리꾼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끌어모았죠.
정말 신기할 정도로 두 발로 일어서 아무렇지 않게 눈웃음까지 지어 보이는 강아지. 혹시 강아지 탈을 쓴 사람이 아닌가요.
한편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강아지 저기서 뭐해?", "도대체 뭘 보는지..", "눈웃음 너무 귀엽네요", "너 때문에 반함"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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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hooon@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