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가 화장실에서 따뜻한 물로 목욕 시켜주자 리트리버 강아지는 '이렇게' 반응했다

BY 애니멀플래닛팀
2022.05.10 19:16

애니멀플래닛instagram_@thecutedogworld


오늘 하루 일과가 피곤했는지 따뜻한 물로 목욕을 시켜주자 기분이 좋은 듯 두 눈을 지그시 감고 있는 리트리버 강아지가 있어 눈길을 사로잡게 합니다.


강아지 영상을 전문적으로 소개하는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따뜻한 물에 자신의 몸을 맡기고 있는 리트리버 강아지 영상이 올라왔는데요.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리트리버 강아지는 집사가 화장실에서 목욕을 시켜주자 나른해졌는지 두 눈을 감았습니다.


집사는 녀석의 온몸 구석구석을 씻겨주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는 반면 리트리버 강아지는 세상 팔자 좋게 여유로움을 즐겼죠.


애니멀플래닛instagram_@thecutedogworld


그렇게 강아지는 따뜻한 물에 자신의 몸을 맡기며 제대로 힐링 시간을 보냈는데요. 목욕을 마치고 나면 털을 말려야 하는데 이건 또 어떻게 해야 할까요.


털을 말려주는 것 또한 집사의 몫이기에 리트리버 강아지는 아무런 걱정 1도 하지 않고 그렇게 목욕을 제대로 즐겼다는 후문입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 선비 따로 없네요", "순간 강아지 탈 쓴 사람인 줄 알았어요", "너 혹시 사람이니"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죠.


자 그럼 따뜻한 물로 목욕을 시켜주는 집사의 손길에 온전히 자신을 맡긴 리트리버 강아지의 귀여운 모습 영상으로 만나보실까요?!!


애니멀플래닛instagram_@thecutedogworld


애니멀플래닛팀 [hooon@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