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_@rosienelan
여성의 품에 안겨서는 손가락이 마치 어미의 젖이라고 아는 듯 열심히 쪽쪽 빨고 있는 새끼 사자의 귀여운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습니다.
로지 넬란(Rosie Nelan)이라는 이름을 가진 한 여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새끼 사자를 품에 안고 있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올렸죠.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이 여성은 품에 새끼 사자를 안고 있었는데요. 놀라운 것은 새끼 사자의 반응이었습니다.
녀석은 마치 고양이라도 되는 것처럼 로지 넬란 품에 안겨 있는 것도 모자라 손가락을 젖이라고 생각했는지 쪽쪽 빨기도 한 것이 아니겠습니까.
instagram_@rosienelan
그 모습이 얼마나 귀엽고 사랑스러운지 로지 넬란의 눈에서는 꿀이 뚝뚝 떨어질 정도였습니다. 그렇게 품이 좋은지 두 눈을 지그시 감은 채 한참 안긴 새끼 사자.
아무래도 따뜻한 손길이 그리웠던 것으로 보이는데요. 비록 새끼 사자라고 할지라도 이렇게 귀엽고 또 귀여울 수 있다는 사실을 볼 수 있어 믿어지지 않습니다.
새끼 사자는 한동안 내내 여성의 손가락을 어미 사자의 젖인 줄 알고 빨고 또 빨았다고 하는데요. 정말 케미 넘치는 순간입니다.
한편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신기한 광경", "보고도 안 믿어지는 순간", "이게 정말 말이 되나요", "보고 못 믿음"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instagram_@rosienelan
애니멀플래닛팀 [hooon@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