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공유

주택가 골목에서 떠돌다가 발견돼 보호소 들어온 '삽살이' 구름이의 간절한 소원은…

BY 애니멀플래닛팀
2022년 05월 12일

애니멀플래닛instagram_@helpshelter


주택가 골목을 배회하고 있다가 발견돼 보호소로 입소한 아이가 있습니다. 태어난지 6개월로 추정되는 이 아이의 이름은 구름이.


다행히도 현재는 보호소가 아닌 임보자의 보살핌 아래에서 지내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 아이에게 따뜻한 손길 내밀어주실 천사님 어디 안 계실까요.


유기동물 입양에 앞장서고 있는 엘씨케이디(LCKD)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지난 11일 주택가 골목에서 발견된 삽살이 구름이의 사연이 소개됐습니다.


생후 6개월로 추정되는 삽살이 구름이는 현재 임보처에서 지내고 있다고 하는데요. 중성화 수술을 마쳤고 5차 접종까지 마친 상태입니다.


애니멀플래닛instagram_@helpshelter


엘씨케이디 측은 "구름이의 평생가족 기다립니다"라며 "태평동 주택가 골목에서 발견되어 입소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대체 어떤 이유로 끝도 없이 어린 녀석들이 쉽게 버려져 이곳까지 왔을까요"라며 주변의 진심 어린 관심과 도움을 호소했는데요.


사진 속 삽살이 구름이에게 따뜻한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주실 분들은 엘씨케이디 인스타그램 계정(@helpshelter) 프로필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입양은 가족을 맞이하는 일이기에 신중하게 고민하고 또 고민해서 결정해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진심 어린 관심과 문의 부탁드립니다.


보다 더 좋은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도록
애니멀플래닛을 후원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