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tter_@mm_m721
식탐 앞에서는 못할 일도 없는가 봅니다. 여기 집사가 간식이 들어 있는 간식통을 내밀어 보이자 기다렸다는 듯이 앞발로 뚜껑을 여는 친칠라가 있는데요.
친칠라를 키우고 있는 한 집사는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서 친칠라에게 간식통을 내밀어 보였을 때 생긴 일을 촬영해 올렸습니다.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집사가 간식통을 기울여서 보여주자 친칠라는 기다렸다는 듯이 앞발을 쭉 내밀어 보이며 열심히 움직이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친칠라는 뚜껑을 굴리는 방법으로 열 생각이었는데요. 잠시후 실제로 뚜껑이 열렸습니다. 더욱 놀라운 것은 친칠라의 행동입니다.
twitter_@mm_m721
간식통 뚜껑이 열리기 무섭게 친칠라는 다짜고짜 입부터 내밀어 보이며 간식을 먹으려고 했습니다. 간식을 보고 흥분한 것.
이에 집사가 서둘러 간식통을 뒤로 빼고 흥분한 친칠라를 진정시켰다고 하는데요. 빛의 속도로 달려드는 친칠라의 남다른 속도에 입이 떡 벌어지는 순간입니다.
얼마나 빨리 먹고 싶었으면 이토록 흥분한 것일까요. 간식은 그렇게 친칠라를 똑똑하게 만들었는데요.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사람이야 친칠라야", "너 왜 이렇게 똑똑한 거야", "혹시 너 친칠라 탈 쓴 사람이니", "정말 천재네", "간식의 힘"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twitter_@mm_m721
秘技!高速キャップ開け!!
— ももたすᙏ̤̫♡趣味垢 (@mm_m721) May 7, 2022
(倍速ではありません)#chinchilla #チンチラ pic.twitter.com/Qu8YCLP40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