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tter_@popolife_0522
복싱이라도 하고 있다가 집사한테 들킨 것 마냥 오른쪽 발을 앞으로 내밀고 양손은 주먹을 쥔 채로 미동도 하지 않는 햄스터가 있어 눈길을 사로잡게 합니다.
한 집사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복싱이라도 하는 듯 자세를 취하고 있는 햄스터 모습이 담긴 사진을 찍어 올려 화제를 불러 모았죠.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쪽 구석에서 두 발로 일어선 채로 오른쪽 발을 앞으로 내딛고 서있는 햄스터의 모습이 담겨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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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터는 한발 더 나아가 양손을 주먹 쥔 채로 집사를 쳐다봤는데요. 마치 공격이라도 할듯 말듯한 햄스터의 포즈가 매우 인상적입니다.
무엇보다도 햄스터는 매우 진지한 표정을 지어 보이고 있었는데요.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싸움꾼의 모습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강렬한 햄스터였죠.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귀여운 햄스터 복서", "싸우고 싶지만 질 것 같아", "너무 귀여워요", "이게 바로 햄스터 매력인가요"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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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hooon@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