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 놀다가 갑자기 옆으로 '푹' 쓰러진 새끼 고양이는 잠시후 정말 놀랍게도…

BY 애니멀플래닛팀
2022.05.13 14:51

애니멀플래닛twitter_@miikomaple


혼자서 화장실과 케이지 틈 사이에 들어가서 놀고 있던 새끼 고양이가 있었습니다. 집사가 쳐다보자 녀석도 똘망 똘망한 눈망울로 바라봤죠.


그런데 잠시후 새끼 고양이가 갑자기 옆으로 '푹' 쓰러지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이게 도대체 무슨 영문일까요.


집사는 서둘러 새끼 고양이를 살펴봤다가 그만 웃음을 터트리고 말았습니다. 아니, 글쎄 새끼 고양이는 좁은 틈 사이로 누워서 그대로 잠든 것이 아니겠습니까.


한 집사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혼자서 놀다가 옆으로 쓰러진 후 몇 초만에 잠이 드는 새끼 고양이 영상을 게재해 눈길을 끌어 모았습니다.


애니멀플래닛twitter_@miikomaple


이날 새끼 고양이는 무슨 영문인지 좁은 틈 사이에 들어가서는 혼자 놀고 있었는데요. 그러다가 균형을 잃은 듯 뒤로 넘어지는 녀석.


새끼 고양이는 이내 편안했는지 그대로 눈을 감는 것이었습니다. 밀려오는 졸음에 넘어졌던 것이었고 그대로 잠이 든 것.


그렇게 새끼 고양이는 비좁은 틈 사이에서 나올 생각도 하지 않고 그대로 잠들었다고 하는데요. 정말 이해할 수 없는 행동입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 거기서 뭐해", "왜 저러는 걸까요", "정말 이해하고 싶다 너", "고양이는 본능대로 행동하나 보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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