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 다리 사이에 들어가더니 고개 뒤로 젖힌 상태로 '스르륵' 잠들어 버린 아기 고양이

BY 애니멀플래닛팀
2022.05.14 08:17

애니멀플래닛陳微芳


집사가 핸드폰 게임에 한참 집중하고 있을 때였습니다. 눈 깜짝할 사이 집사 다리 사이에 들어가 꿀잠을 자는 고양이가 있어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하는데요.


사연은 이렇습니다. 대만 매체 이티투데이(ETtoday)에 따르면 한참 핸드폰 게임을 하고 있는데 옆에서 고양이가 "야옹"하고 울었죠.


문제는 게임에 집중한 탓에 고양이를 신경 쓰지 못했다고 하는데요. 잠시후 게임을 끝내고 나니 꼬인 다리 사이로 고양이가 들어가 있는 것이었습니다.


게임하느라 고양이가 다리 사이에 들어간 줄도 몰랐던 집사는 "도대체 어떻게 거기 들어간 거지??"라고 고개를 갸우뚱했다고 하는데요.


애니멀플래닛陳微芳


사진을 보면 정말 신기할 정도로 고양이는 집사 다리 사이에 들어가서는 고개를 뒤로 젖힌 채 쿨쿨 자고 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자고 있는 모습이 얼마나 귀엽고 사랑스러운지 보기만 해도 눈에서 꿀이 뚝뚝 떨어질 정도였는데요. 정말 보고 또 봐도 사랑스러울 따름인데요.


다른 고양이들과 달리 이 녀석은 아주 이상한 자세로 잠을 자고는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마치 사람이라도 된 것 마냥 독특한 곳에 들어가서 잠을 잔다는 고양이.


한편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귀여워요", "미쳤다 정말", "고양이 탈 쓴 사람인 줄", "귀여워서 혼났네요", "귀여움 주의", "나만 없어 고양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애니멀플래닛陳微芳

애니멀플래닛팀 [hooon@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