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tter_@RKfWUAQ1xbOEEAp
집사랑 놀고 싶었던 강아지가 있습니다. 녀석은 다짜고짜 집사에게 다가가 치근덕거리는 등의 행동을 하지 않았습니다.
오로지 자신만이 잘할 수 있는 특급 방법으로 집사의 마음을 사르르 녹아내렸는데요. 그건 다름 아닌 치명적인 눈웃음 발사였죠.
일본에 사는 한 누리꾼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입에 장난감을 물고 다가와서는 자기랑 놀아 달라고 애교 부리는 시바견 강아지 영상을 올려 눈길을 끌어 모았는데요.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시바견 강아지는 입에 장난감을 물고 집사 앞으로 다가와서는 눈웃음을 지어 보이며 자기랑 놀아 달라고 애교 부리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twitter_@RKfWUAQ1xbOEEAp
눈웃음도 한두번 해본 솜씨가 아니라는 듯이 아주 자연스럽게 집사를 보며 눈웃음을 짓는 시바견 강아지 모습이 매우 인상적인데요.
집사는 녀석의 눈웃음을 볼 때면 어쩔 수 없이 같이 놀아주고는 한다고 합니다. 눈웃음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 마음을 흔들어 놓기 때문이죠.
아무리 놀아줄 생각이 없었다가도 녀석의 치명적인 눈웃음 앞에서는 자신도 모르게 두 손을 들게 된다는 집사.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너무 사랑스러워", "저런 눈웃음이라면 나도 치일 듯", "너 정말 귀엽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twitter_@RKfWUAQ1xbOEEAp
華麗なる すずステップで登場❤ pic.twitter.com/aNBlZ0T1U2
— ミニすず (@RKfWUAQ1xbOEEAp) May 8,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