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이 요즘 핫하다는 "치키! 차차! 붐붐!" 댄스 챌린지 영상 찍고 있는데 불쑥 나타난 방해꾼

BY 애니멀플래닛팀
2022.05.17 17:42

애니멀플래닛tiktok_@martivalenzuela1


요즘 SNS상에서 핫하다는 "치키! 차차! 붐붐!" 댄스 챌린지를 찍고 있던 가족이 있습니다. 하지만 결국 이 영상은 엉망진창이 되고 말았는데요.


불쑥 나타난 방해꾼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것도 이 방해꾼이 꼬마 집사에게 달라붙어 장난을 쳐서 더더욱 이 영상은 화제가 됐는데요.


마티 발렌수엘라(Marti Valenzuela)라는 이름을 가진 한 누리꾼은 자신의 틱톡 채널을 통해 SNS상에서 핫한 댄스 챌린지 도전에 나섰습니다.


디 빌리언스(D Billions) 노래로 화제를 불러 모은 이 노래 제목은 '마이 네임 이스(My name is)'라는 곡입니다.


애니멀플래닛tiktok_@martivalenzuela1


친인척 관계인 이들은 일렬로 서서 댄스 챌린지 영상을 촬영했죠. 차례로 각자 파트를 나눠서 열심히 춤을 추고 있는 그때 강아지가 방해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것도 막내를 막내를 말입니다. 강아지는 막내 차례가 다가오자 다짜고짜 달라붙어서 장난을 치기 시작했고 그렇게 챌린지는 엉망진창이 되고 말았는데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 챌린지는 그렇게 강아지의 방해로 망쳤지만 반응은 그양말로 뜨거웠습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방해꾼인데 영상 흥행으로 만든 장본인", "강아지 너무 귀여워", "저런 방해라면 언제나 환영"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애니멀플래닛tiktok_@martivalenzuela1


@martivalenzuela1 #fyp ♬ My Name Is - D Billions
애니멀플래닛팀 [hooon@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