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tter_@shibainuao_hana
날씨 좋은 어느날 집사와 함께 산책을 하러 나왔다가 다리가 아프다며 더이상 걷지 못하겠다고 바닥 위에 드러눕는 강아지가 있습니다.
시바견 강아지를 키우고 있는 한 집사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산책하던 도중 걷기 싫다며 맨바닥 위에 드러누워서 시위 벌이는 강아지 영상을 게재했는데요.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집사와 함께 잘 산책 중이던 녀석은 돌연 갑자기 바닥에 드러누워서는 일어날 생각을 하지 않았습니다.
집사는 일어나라며 목줄을 조심스레 당겨봤지만 이미 지칠대로 지친 시바견 강아지는 바닥에서 일어날 생각을 하지 않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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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시바견 강아지는 집사가 목줄을 살살 잡아 당기는 것을 즐기는 눈치였습니다. 자세히 보면 녀석의 입꼬리가 올라간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이렇게 2~3분간을 일어나지 않고 드러누워서 집사랑 밀당 아닌 밀당을 벌였다는 녀석. 그렇게 집사는 두 손을 들어야만 했다고 합니다.
더는 걷기 싫고 그렇다고 무작정 걸을 수가 없어서 바닥 위에 드러눕는 것으로 자신의 의사를 표시하는 녀석.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너무 보기 좋네요", "웃픈 상황", "너 도대체 왜 그러는 거니", "이해할 수 없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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うごいてください#再発#柴犬 #犬のいる暮らし
— あおとはな (@shibainuao_hana) April 23,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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