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심스레 배에 있는 털들 빗질해주자 기분 좋은지 눈웃음 지으며 만끽하는 '솜뭉치' 친칠라

BY 애니멀플래닛팀
2022.05.20 15:05

애니멀플래닛instagram_@_unn1mm3


집사가 조심스레 배에 있는 털들을 빗으로 쓰담쓰담 빗질해주자 기분이 좋았는지 눈웃음을 살살 날리는 친칠라가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하게 합니다.


친칠라 우니(Uni)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집사가 빗질해주자 기분 좋아하는 친칠라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올라왔는데요.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집사는 빗으로 조심스레 친칠라의 배 부분 털들을 빗겨줬습니다. 그러자 정말 놀라운 일이 일어나게 됩니다.


기분이 좋은 친칠라가 눈웃음을 지어 보이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집사의 빗질이 너무 좋은지 꼼짝도 하지 않은 채로 온몸으로 만끽하는 친칠라.


애니멀플래닛instagram_@_unn1mm3


얼마나 귀여운지 보는 내내 눈에서 꿀이 뚝뚝 떨어지게 만들 정도로 치명적인 귀여움을 뽐내고 있는 친칠라입니다.


자기 자신도 귀엽다는 사실을 아는지 모르는지 계속해서 눈웃음을 지어 보여 보는 이들의 심장을 들었다놨다 만들어놓는 녀석.


기분이 얼마나 좋으면 저렇게까지 집사의 빗질에 가만히 있는 것일까요. 정말 보면 볼수록 자꾸만 빠져들게 되는 친칠라입니다.


한편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건 사랑입니다", "보는 내내 나도 힐링했네", "이게 친칠라 매력인가요", "솜뭉치 사랑해"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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