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가 간식 보여주며 동생 훈련 시키는데 자기도 간식 먹고 싶다며 앞발 '허공' 휘두르는 골댕이

BY 애니멀플래닛팀
2022.05.20 21:15

애니멀플래닛tiktok_@tori.cowgil


동생 강아지 훈련을 위해서 집사가 간식을 보여주며 훈련 중인데 그 모습을 지켜보던 골든 리트리버 강아지의 반응이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합니다.


한 집사는 자신의 틱톡 계정을 통해 동생 강아지 앞에 간식을 보여주며 훈련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는데요.


영상에 따르면 집사는 동생 강아지에게 손 훈련을 시키면서 간식을 주고 있었죠. 훈련 받는 동생 강아지는 훈련보다 온통 간식에만 시선이 쏠려 있었습니다.


때마침 뒤에서 이를 지켜보던 골든 리트리버 강아지의 시선도 오로지 집사의 손에 있는 간식이었습니다.


애니멀플래닛tiktok_@tori.cowgil


녀석은 자신도 간식을 먹고 싶다며 앞발을 허공에 휘두르며 집사의 시선을 끌어 모으려고 했지만 실패하고 말았죠.


집사가 고개를 숙이며 훈련을 시키느라 녀석을 보지 못했던 것. 그렇게 골든 리트리버 강아지는 허공에 앞발을 휘두르는 것으로 만족해야만 했습니다.


간식이 얼마나 먹고 싶었으면 저렇게까지 했을까. 간식 앞에서는 무장 해제되는 강아지인데요. 정말 너무 귀엽습니다.


한편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 정말 너무 귀엽잖아", "너 역시 최고", "간식이 최고인 듯", "이 조합 너무 좋습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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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i.cowgill #goldenretriever #newtricks #puppy #shake ♬ Funny Song - Cavendish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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