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tube_@Thai interwebs
산책을 마치고 집으로 들어가는 길이었습니다. 천진난만한 골든 리트리버 강아지 4마리가 서로 약속이라도 한 듯 집안에 들어가지 않고 문앞에 줄 서있었는데요.
문이 닫혀 있는 것도 아닌데 집안에 들어가지 않고 입구 앞에 나란히 줄을 서서 기다리는 녀석들. 그렇게 자기 차례가 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이게 도대체 무슨 일일까요. 한 유튜브 채널에는 문앞에 서서 자기 차례가 오기를 기다리고 있는 골든 리트리버 강아지 4마리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올라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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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 따르면 산책 나갔다가 돌아온 녀석들은 집에 들어가기 전 발을 닦기 위해 영상 속처럼 줄을 서서 차례를 기다리고 있었는데요.
자기 차례가 다가오자 집사는 서둘러 골든 리트리버 발바닥에 묻은 흙들을 직접 닦아주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렇게 녀석들은 인내심을 가지고 집사가 발바닥을 닦을 수 있도록 자신의 앞발을 들어 올리는 센스까지 발휘하기도 했는데요. 정말 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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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 리트리버 4마리들은 산책 나갔다가 오면 발바닥에 묻은 흙과 먼지 등을 닦기 전까지는 집안에 들어가지 않는다고 합니다.
정말 교육 잘 받지 않았습니까. 산책 나갔다가 입구 앞에서 줄을 서있었던 것은 발을 닦기 위해 줄을 서 있었던 것이었는데요.
누리꾼들은 "정말 인내심이 강하네요", "이런 센스 넘치고 착한 강아지들 같으니", "이러니깐 리트리버 좋아할 수밖에", "진짜 말 잘 듣네요", "정말 똑똑하네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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