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 시킨 다음 뽀송뽀송하게 털 말렸더니…생각지 못한 댕댕이의 비주얼에 심장 부여잡았다

BY 애니멀플래닛팀
2022.05.23 14:04

애니멀플래닛twitter_@miiiiyayuki


집에서 강아지를 키우시는 분들이라면 한번쯤은 목욕 때문에 진땀을 빼야만 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여기 강아지 목욕 시켰다가 심장 부여잡을 뻔한 집사가 있습니다.


평소처럼 강아지 목욕을 시킨 다음 털을 뽀송뽀송하게 잘 말려놓았더니 아니 글쎄, 생각지도 못한 치명적인 귀여움을 뽐내는 강아지가 눈앞에 앉아 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한 집사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목욕한 뒤 더 뽀송뽀송해진 털 때문에 한층 더 귀여워진 강아지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려 화제를 불러모았죠.


공개된 사진 속에는 목욕을 마치고 한층 더 예뻐진 강아지가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겨 있었는데요. 문제는 강아지 앞다리가 보이지 않는 것.


애니멀플래닛twitter_@miiiiyayuki


아무래도 털을 말린 뒤 부풀어 올라서 앞다리가 가려진 것으로 보여지는데요. 이러고 있으니 마치 눈사람 같은 비주얼 같은 것 아니겠습니까.


자기 자신이 얼마나 많이 귀여운지를 아는 듯 강아지는 그렇게 집사의 카메라를 똘망 똘망한 눈망울로 바라봤죠.


어쩜 이렇게 귀엽고 사랑스러울 수 있는 건지 보고 또 봐도 그저 신기할 따름입니다. 집사는 그렇게 강아지 매력에 푹 빠져 헤어 나오지 못했다는 후문인데요.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너 정말 귀엽구나", "어쩜 이렇게 귀엽니", "보는 내내 심장 아팠잖아", "이게 강아지 매력이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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