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tube_@ViralHog
졸음이 쏟아질 때 나도 모르게 하는 것이 있었으니 바로 하품입니다. 하품은 저절로 입이 벌어지면서 하게 되는 무의식적인 호흡 동작인데요.
그렇다면 동물 친구들은 하품을 할까요, 안 할까요. 여기 그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영상이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게 합니다.
유튜브 채널 '바이럴호그(ViralHog)'에는 미국 텍사스주 포트워스에서 촬영된 아기 다람쥐의 하품하는 모습이 소개됐습니다.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여성의 보호를 받고 있는 아기 다람쥐는 손바닥에 안겨 있다가 밀려오는 졸음을 참지 못하고 입을 크게 쩌억 벌린 채로 하품을 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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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이빨이 자라지 않은 상태에서 하품하는 아기 다람쥐 모습을 보니 정말 너무 귀엽지 않습니까. 작은 입으로 하품하는 아기 다람쥐.
아무래도 밥을 먹은 뒤 졸음이 밀려와 하품한 것으로 보여지는데요. 하품을 한 아기 다람쥐는 이내 여성의 손에 꼭 안긴 채로 조는 듯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배부르고 따뜻하자 밀려오는 졸음을 참지 못한 것으로 보이는데요. 두 눈을 지그시 감은 채로 잠을 청하는 아기 다람쥐 모습은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합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너무 귀엽구나", "아기 다람쥐 하품하는 것도 귀여워", "아프지 말고 건강히 자라다오", "진심 귀엽습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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