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나 눈이 오나 하루 10시간 넘도록 주인 퇴근하고 돌아오기만을 애타게 기다리는 댕댕이

BY 애니멀플래닛팀
2022.06.02 16:38

애니멀플래닛tiktok_@alexcooperfrankford


하루 10시간이 넘도록 주인이 퇴근하고 집에 돌아오기만을 기다렸다가 반겨주는 강아지가 있어 보는 이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집사 사라 피츠워터(Sara Fitzwater)는 자신의 틱톡 계정을 통해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하루 1-시간 넘도록 자기가 퇴근해 집에 돌아오기만을 기다리는 강아지 영상을 게재했는데요.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강아지는 도로 위에 앉았다가 눕기를 반복했는데요. 잠시후 주인이 타고 있던 차량이 도착하자 기다렸다는 듯이 달려와 반겨주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사실 이 강아지의 이름은 새디 케이트(Sadie Kate)라고 하는데요. 사실 강아지 새디 케이트를 유기견 출신이라고 합니다.


애니멀플래닛tiktok_@alexcooperfrankford


유난히 집사를 따랐고 결국 가족들은 녀석을 입양하게 된 것. 그날 이후 정식으로 가족이 된 강아지 새디 케이트는 그렇게 매일 같이 출근한 주인이 퇴근해 집에 돌아오기를 기다렸던 것.


그것도 하루 10시간은 기본으로 기다려야만 했지만 강아지 새디 케이트는 자신을 구조해준 주인에게 감사함을 전하기라도 하려는 듯 그렇게 기다린다고 하는데요.


집에서 근무하는 아내는 그런 강아지 새디 케이트 모습에 감동 받았다면서 이렇게 까지 헌신적인 강아지는 처음이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심 감동이다", "이게 강아지 매력인가요",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인 줄", "정말 감동 그 자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애니멀플래닛tiktok_@alexcooperfrankford


@alexcooperfrankford #rescuedog #dog #fyp #wvdog #foryoupage #wedontdeservedogs #foryou ♬ Good Day - Nappy Roots
애니멀플래닛팀 [hooon@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