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조심' 경고판 붙어 있길래 내부 사정 들여다보니…생각지도 못한 강아지의 행동에 '화들짝'

BY 애니멀플래닛팀
2022.06.03 18:03

애니멀플래닛twitter_@aguyandagolden


문앞에 '개조심'이라고 버젓히 경고판이 붙어 있길래 정말 덩치 크고 우람한 강아지가 집을 지키고 있는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문 넘어서 강아지가 어디에, 무엇을 하고 있는지 확인했다가 생각지도 못한 강아지의 행동에 입이 떡 벌어진 집사가 있다고 하는데요.


한 집사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개조심'이라고 쓰여져 있는 경고판이 붙어있는 문 넘어로 생각지 못한 행동을 보인 강아지 영상을 게재해 화제를 불러 모았죠.


공개된 영상 속에는 '개조심'이라는 말에 강아지가 얼마나 무서운지 확인하는 모습이 담겨 있었는데요. 정말 놀랍게도 강아지가 수영장 옆 의자에 누워서 쉬고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애니멀플래닛twitter_@aguyandagolden


그것도 선글라스를 쓰고 등에는 베개를 두고 기댄 상태로 일광욕을 즐기고 있는 것. 마치 강아지 탈을 쓴 사람이라도 되는 듯 너무 자연스러워 놀라움을 자아내게 합니다.


무슨 영문으로 녀석은 저렇게 의자에 기대어 쉬고 있는지 알 수는 없지만 '개조심'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태평천하한 강아지인데요.


여유롭게 수영장 옆 의자에 누워서 휴식을 취하는 강아지 모습을 보니 정말 너무 부러운 것 아닙니까. 무섭고 험악할 줄 알았는데 의외의 현장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놀라게 만든 녀석.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순간 사람인 줄 알았잖아요", "너 어쩜 이렇게 귀엽니", "이거 보자마자 놀람", "너 정말 대단하구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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