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더워지자 양동이에 시원한 물 가득 채워준 집사…그 안에 들어간 댕댕이의 반응

BY 애니멀플래닛팀
2022.06.05 06:22

애니멀플래닛youtube_@ViralHog


더위에 지치는건 사람 뿐만 아니라 강아지도 마찬가지입니다. 강아지가 더울까봐 양동이에 시원한 물을 한가득 채워준 주인이 있다고 하는데요.


잠시후 목욕하는 듯 양동이 안에 들어가서 더위를 식히고 있던 강아지는 몸이 나른했는지 꾸벅 꾸벅 고개를 떨구기 시작했습니다. 너무 귀여운 것 아닙니까.


사연은 이렇습니다. 유튜브 채널 '바이럴 호그(ViralHog)'에는 물속에 들어가서 밀려오는 졸음을 참지 못하고 졸고 있는 강아지 영상이 올라온 적이 있습니다.


태국 치앙마이에서 촬영된 것으로 알려진 영상에 따르면 물 한가득 담긴 양동이에 들어가서 졸고 있는 강아지의 귀여운 모습이 찍혀 있었죠.


애니멀플래닛youtube_@ViralHog


한참 물 속에 들어가 더위를 식히고 있던 강아지는 나른해졌는지 고개를 떨구면서 졸기 시작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얼마나 깊게 잠들었는지 넘어질 뻔하자 순간 화들짝 놀라며 잠에서 깬 녀석. 정말 졸려도 너무 졸렸던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내 다시 자세를 잡고 양동이에 앉는 강아지 모습 정말 너무 귀엽지 않습니까. 영락없는 사람처럼 보이기까지 하는데요.


기분이 좋았으면 좀처럼 양동이에서 벗어나려고 하지 않을까요.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곧 내 모습 일 듯", "올여름 덜 덥기를", "벌써부터 덥네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애니멀플래닛youtube_@ViralH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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