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갔다 집에 돌아왔더니 현관문 앞에서 기다렸다는 듯이 두 발로 서서 반겨주는 고양이

BY 애니멀플래닛팀
2022.06.05 06:26

애니멀플래닛twitter_@mao57685839


가족들이 밖에 나갔다가 집에 돌아오면 현관문 앞에서 기다렸다는 듯이 벌떡 일어서서 반겨주는 고양이가 있다고 합니다. 이게 정말 사실일까요.


한 집사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현관문 앞으로 마중 나온 스코틀랜드 폴드 고양이 마오(Mao) 사진을 올려 뜨거운 관심을 한몸에 받았습니다.


실제로 공개된 사진 속에는 두 다리로 벌떡 일어서 있는 고양이 마오가 복잡한 표정을 지어 보이는 모습이 담겨 있었는데요. 외출하고 돌아온 집사를 바라보는 고양이 마오.


애니멀플래닛twitter_@mao57685839


집에 홀로 남겨져 외로웠던 감정과 가족을 다시 만났다는 안도감이 한데 어울러진 복잡한 감정이 얼굴 표정으로 나타난 것으로 보여집니다.


뚫어져라 집사를 빤히 쳐다보는 고양이 마오의 모습은 마치 "왜 이제서야 집에 오냐", "걱정했다냥", "보고 싶었어 정말", "정말 왜 이렇게 늦게 돌아와" 등이라고 말하는 듯 보였죠.


한편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많이 외로웠구나..", "집사가 잘못했네", "다음에는 일찍 들어가야겠네요", "반겨주는 고양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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