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 발바닥에 초코칩 '콕콕' 박힌 것 같아서 보면 볼수록 치명적이고 귀엽다는 댕댕이

BY 애니멀플래닛팀
2022.06.08 17:44

애니멀플래닛DogTime


작고 앙증 맞은 핑크 발바닥에 정말 신기하게도 초코칩이 박힌 것처럼 검은 점들이 콕콕 있어서 치명적이라는 강아지가 있어 화제입니다.


웨스트하이랜드 화이트 테리어 견종이라는 이 강아지는 다른 강아지들과 달리 발바딕이 핑크색이라고 하는데요.


여기에 초코칩이 박혀 있는 것처럼 검은 점들이 있어서 더더욱 치명적적이라고 합니다. 실제로 공개된 사진을 보면 강아지의 발바닥은 한눈에 시선을 강탈하게 합니다.


어쩜 이렇게 치명적이고 귀여울 수 있을까요. 앞발과 달리 뒷발바닥은 온통 새까만 모습이어서 대비를 이루고 있는데요.


애니멀플래닛DogTime


자기 자신이 귀엽다는 사실을 아는지 모르는지 집사가 사진을 찍는 내내 카메라를 바라보면서 귀여움을 뿜어내는 중인 댕댕이입니다.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녀석의 표정은 마치 "여기 내 윙크를 받아주세요", "내 발바닥 귀엽죠??", "내가 바로 이렇게 귀엽답니다"라고 말하는 듯 보였습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새하얀 털에 앙증 맞은 몸집으로 보면 볼수록 귀엽고 사랑스럽다는 강아지 매력. 그렇게 누리꾼들은 녀석의 매력에 홀딱 빠져 들었죠.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귀여워서 인형인 줄", "너 정말 귀엽구나", "이게 바로 댕댕이 매력", "너 사랑스럽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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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hooon@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