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tube_@ViralHog
여기 목욕을 좋아하는 골든 리트리버 강아지가 있습니다. 집사가 따뜻한 물로 목욕을 해주자 기분이 너무 좋았던 녀석.
잠시후 골든 리트리버 강아지는 욕조 안에서 밀려오는 졸음을 참지 못하고 졸았고 그대로 고개를 꾸벅꾸벅 숙여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만들었습니다.
유튜브 채널 '바이럴 호그(ViralHog)'에는 목욕을 해주자 기분이 좋았던 골든 리트리버가 그대로 욕조 안에서 녹아 내리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올라왔는데요.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촬영된 것으로 알려진 영상에 따르면 골든 리트리버 강아지는 욕조에 들어가서 몸을 주체하지 못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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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따뜻한 물에 목욕을 하다보니 몸이 나른해진 탓인데요. 어느덧 몸이 눈 녹듯이 녹아내린 골든 리트리버 강아지는 그렇게 욕조와 한몸이 되고 말았다고 합니다.
기분이 얼마나 좋았으면 이렇게까지 욕조에 달라 붙게 된 것일까요. 보고 또 봐도 귀여운 골든 리트리버 반응인데요.
따뜻한 물에 들어가서 몸을 녹이다가 잠이 드는 것은 사람이든 골든 리트리버 강아지든 똑같나봅니다.
한편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너무 귀여워", "보는 내내 힐링했어요", "이게 뭐야. 나도 저러는데", "정말 사랑스러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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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hooon@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