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고파 죽겠다며 솜방망이로 10분 동안 텅텅 빈 밥그릇 두드리며 떼쓰는 중인 고양이

BY 애니멀플래닛팀
2022.06.11 19:23

애니멀플래닛tiktok_@kotpersik27


집사가 지켜보는 가운데 창밖 바라보면서 솜방망이로 연신 자신의 빈 밥그릇을 두드리는 고양이가 있다고 합니다. 이게 도대체 어떻게 된 영문일까요.


사연은 이렇습니다. 한 틱톡 계정에는 빈 밥그릇을 만지작 거리면서 불만 아닌 불만을 표출하는 어느 한 고양이 영상이 올라와 화제를 불러 모았죠.


영상에 따르면 고양이는 무언가에 잔뜩 불만이라도 있는지 솜방망이로 빈 자신의 밥그릇을 두드리며 시위 아닌 시위를 벌였다고 합니다.


애니멀플래닛tiktok_@kotpersik27


아마도 자기 배고프다며 집사가 들리도록 빈 밥그릇을 요란하게 두드린 것으로 보이는데요.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울 따름입니다.


그렇게 고양이는 한참 동안 빈 밥그릇을 두드렸고 이 같은 행동은 10분 가량 이어졌다고 하는데요. 이게 바로 고양이 매력이 아닐까.


한편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귀여운 것 아닌가요", "이런 시위는 언제나 환영", "귀여워도 너무 귀엽습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애니멀플래닛팀 [hooon@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