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우가 불어닥치는데도 불구하고 꿋꿋하게 잔디밭에서 토네이도와 맞서 싸우는 댕댕이 패기

BY 애니멀플래닛팀
2022.06.20 17:32

애니멀플래닛instagram_@a.binkyandmuffy.story


폭풍우가 불어닥치던 어느날이었습니다. 토네이도 바람이 강하게 부는 탓에 나무가 뽑힐 정도였다고 하는데요.


엄청난 위력의 토네이도가 불어 오는데도 불구하고 이에 맞서 싸우겠다며 버티는 강아지가 있어 화제입니다.


캐나다에서 골든 푸들과 프렌치 불독 강아지를 키우고 있는 집사는 자신이 운영하는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토네이도와 맞서 싸우는 골든 푸들 영상을 올렸죠.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골든 푸들 강아지는 세차게 불어 닥치는 상황 속에서 잔디밭에 네 다리로 붙잡고 버티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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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왜 이러는지 알 수는 없지만 골든 푸들 강아지는 어떻게 해서든 바람과 맞서 싸우겠다는 듯이 온힘을 다해 버티고 또 버텼죠.


물론 토네이도의 위력이 워낙 강했기에 골든 푸들은 버티다 못해 결국에는 토네이도를 피해 안으로 들어갔는데요.


영상을 촬영한 집사는 "토네이도도 날 막을 수 없어!!"라며 홀로 토네이도와 사투를 벌인 골든 푸들의 심정을 대변했다는 후문입니다.


한편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게 도대체 무슨 상황", "너 왜 그러고 있어", "정말 알다가도 모르겠네", "이해불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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