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가에 반쯤 기대어 누워서 자는 강아지 모습 보고 집사가 웃음 '빵' 터진 진짜 이유는…

BY 애니멀플래닛팀
2022.07.04 18:16

애니멀플래닛DogTime


사랑하면 서로 닮아간다는 말이 있듯이 강아지도 집사를 닮아가나 봅니다. 여기 창가에 반쯤 기대어 누워서 자는 강아지가 있습니다.


실제로 공개된 사진을 보면 배를 내보인 채로 강아지는 등을 창가쪽에 기대어서 자고 있었는데요. 이중턱을 하고 있는 강아지의 모습 보이십니까.


사실 이 자세는 녀석의 집사가 평소 자주하는 자세이기도 합니다. 집사 또한 등을 기대고 배를 내보인 채로 과감하게 자는 것을 좋아한다는 것.


강아지도 집사처럼 창가에 반쯤 기대어 누워서 자는 것이었고 그 모습을 본 집사가 웃음을 빵 터트릴 수밖에 없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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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자신을 보는 듯 했기 때문이었습니다. 뿐만이 아닙니다. 문 모서리 부분에서 자는 강아지의 모습은 보는 이들을 난감하게 만들기도 하는데요.


이 사진 속에서 강아지는 목이 뻣뻣하고 자세가 불편할 법도 하지만 강아지는 편안한지 꿋꿋하게 잠들어 있었습니다.


보면 볼수록 이해할 수 없는 강아지의 독특한 잠버릇. 또 다른 사진 속에는 눈이 부신지 앞발로 눈을 가리며 자는 강아지 모습 또한 인상적입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 저렇게 자는거 맞나요", "혹시 강아지 탈 쓴 사람 아닌가요", "보면 볼수록 신기", "사랑하면 닮는다더니 진짜였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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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hooon@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