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직이기 너무 귀찮지만 쳇바퀴는 타고 싶었던 고양이가 혼자서 쳇바퀴 타는 뜻밖의 방법

BY 애니멀플래닛팀
2022.07.04 18:27

애니멀플래닛tiktok_@sylviethespinningcat


쳇바퀴는 동그란 원형으로 되어 있어서 그 안에서 달리고 또 달려야 돌게 되는 원리를 가진 기구인데요. 여기 독특한 방법으로 쳇바퀴를 타는 고양이가 있습니다.


움직이기는 너무 귀찮은데 쳇바퀴는 또 타고 싶었는지 열심히 굴러가는 쳇바퀴 위에서 찰싹 엎드려 스릴감을 즐기는 고양이 영상이 올라왔는데요.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고양이는 마치 놀이기구 바이킹이라도 타는 것처럼 쳇바퀴 위에 엎드려서 자신의 몸을 쳇바퀴에 맡기고 있었습니다.


쳇바퀴는 계속해서 굴러갔고 고양이 몸도 자연스로 360도 계속 돌고 또 돌았습니다. 그런데 한참 돌더니 속도가 점점 빠진 탓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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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위로 올라가는 순간 중력을 이기지 못하고 아래로 쿵하고 떨어지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잠시후 고양이는 살짝 당황한 눈치였지만 아무런 일도 없었다는 듯이 행동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아픈 티를 낼 수 없는 노릇.


그렇게 고양이는 자신만의 독특한 방식으로 쳇바퀴를 즐기고 있었는데요. 이렇게 쳇바퀴를 타는 고양이는 또 처음 봅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런 방법이 있었을 줄이야", "많이 아프겠네요", "고양이 정말 게으른가 보네요", "이야 정말 기막힌 방법"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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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lviethespinningcat sylvie went too fast on the wheel and was sent flying... #fyp #foryou #foryoupage ♬ original sound - Syl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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