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끼 임신한 몸 이끌고 산책 나왔다 걷기 너무 힘들어서 발걸음 멈추고 주저 앉은 어미 리트리버

BY 애니멀플래닛팀
2022.07.05 18:02

애니멀플래닛新浪网


새끼를 임신한 상태로 몸을 이끌고 돌아다니기란 여간 쉬운 일이 아닌데요. 여기 집사 따라서 임신한 몸으로 산책을 나온 어미 리트리버 강아지가 있습니다.


한참 집사 따라다 걸어가던 어미 리트리버 강아지는 잠시후 바닥에 누운 상태로 일어나지 못했죠. 아무래도 걷는게 무리가 온 것 같았습니다.


배가 부르다보니 걷는 것조차 어미 리트리버 강아지는 너무 힘들었는데요. 그렇다고 해서 녀석을 두고 갈 수 없는 노릇.


함께 산책 중이던 남자 집사는 어미 리트리버 강아지에게로 가까이 다가가 부드럽고 조심스럽게 어미 리트리버를 부축했습니다.


新浪网


배속에 새끼를 임신하고 있었기 때문에 어미 리트리버 강아지가 힘들다는 사실을 알고 있던 그느 조심스레 어미를 챙겼는데요.


무엇보다 새끼를 임신 중인 어미 리트리버 강아지를 지극 정성으로 생각하고 돌보는 아빠 집사의 마음이 너무 훈훈하고 보기 좋습니다.


아빠 집사의 도움 덕분에 어미 리트리버는 다시 일어서서 걸어나갈 수 있었다고 하는데요. 정말 다행입니다.


한편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세상에 감동이야", "어미 리트리버한테 잘해주세요", "좀 잘 챙겨주길", "아프지 말고 건강하렴" 등의 응원을 쏟아냈다는 후문입니다.


애니멀플래닛新浪网

애니멀플래닛팀 [hooon@animalplan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