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디밭에 숨어 있는 강아지 좀 찾아주세요"…털이 풀색으로 염색돼 집사 멘붕오게 만든 댕댕이

BY 애니멀플래닛팀
2022.07.11 20:55

애니멀플래닛instagram_@twin.magnolias


잔디밭에 신나게 뒹굴러서 머리부터 발끝까지 온몸에 초록색으로 물든 강아지가 있어 집사를 멘붕 빠지게 만들었습니다.


쌍둥이 워킹맘인 집사 제나(Jennah)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잔디밭에서 뒹굴고 노는 강아지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해 화제를 불러 모았죠.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하얀 털을 자랑하는 강아지는 무슨 영문인지 알 수 없지만 잔디밭 위를 뒹굴고 또 뒹구르고 있었습니다.


그 덕분에 강아지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 온몸에 풀색으로 덕지덕지 물들었는데요. 얼마나 신나게 뒹굴렀으면 잔디밭과 동화돼 어디에 숨어 있는지 못 찾을 정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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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풀색으로 물든 사실을 알리가 없는 강아지는 계속해서 잔디밭 위를 구르고 또 굴렀는데요. 너무 귀여운 것 아닙니까.


집사 제나는 영상과 함께 "강아지에서 풀 얼룩을 어떻게 지울 수 있나요??"라며 주변 사람들의 도움을 요청했는데요.


과연 강아지는 풀색을 무사히 다 뺄 수 있을까요. 집사 속도 모르고 계속 신나게 잔디밭 위를 구르는 강아지 모습이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합니다.


한편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너 정말 못 말리는구나", "정말 한치 앞을 알 수 없는 존재", "너란 녀석 웃프게 만드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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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팀 [hooon@animalplanet.co.kr]